경단녀 지원 강화…창업 교육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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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를 중심으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취,창업 지원서비스의 질과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여성가족부는 9일 열린 2017년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사업 워크숍에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취·창업 지원서비스의 개선된 사업 방향과 개정된 지침 내용들을 공개했다.

우선 새일센터 서비스가 확대되고 창업 지원이 강화된다. 여성가족부는 온라인취업지원서비스(꿈날개)를 전국으로 확대해 전국 어디서나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올해 안에 새일센터를 5개소 확충해 전국 155개소로 늘린다.

특히, 온라인 취업지원서비스에서 종전에 각 단계별 상담사가 있던 것과 달리 신규로 1:1 ‘전담상담사’를 지정·운영하며 역량진단과 직업교육, 모의면접까지 밀착 지원한다.

또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소상공인지원센터 등 창업지원기관과 연계를 강화하여 창업 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광역·농어촌형 새일센터 중심으로 ‘창업담당 매니저’를 지정하는 등 창업 지원을 확대한다.

새일센터의 직업교육훈련 역시 한층 내실화된다.

정보통신기술(IT), 콘텐츠 등 미래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직종 직업훈련과정을 25개에서 35개로 확대하고 참여대상도 넓힌다.

또 직업훈련과정의 현장 실습비중을 확대하고 현장 훈련비 지원이 가능해지는 등 현장 훈련이 강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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