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컴메이트, 中 상해에 스타트업 공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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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전문기업 에이컴메이트가 현지법인의 비즈니스 인큐베이팅 센터 내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에이컴메이트는 한중간 역직구 비즈니스를 통해 연간 약 1500억원의 거래를 달성한 이커머스 기업으로 한국 및 상해에서 10년여간 사업을 운영해왔다.

에이컴메이트는 상해 사무실의 일부를 비즈니스인큐베이팅 센터로 전환해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 기업을 위하여 사무공간을 제공한다. 중국 시장조사, 단기 출장 등 고정 사무실이 필요하나 사무실 임대가 어려운 중소 스타트업을 위하여, 1개월 단위로 사무공간 렌트를 진행 중이며, 스타트업의 중국 비즈니스를 위한 지원 업무도 병행한다. 이용요금은 1인 1좌석 1달 기준 월 40만원(VAT별도)이다. 사무공간을 포함해 기타 사무기기와 회의실,커피숍,휴게실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큐베이팅 센터 위치는 지하철 10호선 즈텅루와 인접해 있으며 상해 최대 한인타운 ‘홍췐루’에서 도보 10분 거리다. 같은 건물에 삼성,LG 등 대기업이 입주해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에이컴메이트 이메일(jacky@kr.accommate.com)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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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호 기자
/ choos3@venturesquare.net

그 누구보다 스타트업 전문가이고 싶은 스타트업 꿈나무. 캐나다 McMaster Univ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경제지, 영자지를 거쳐 벤처스퀘어에서 5년째 스타트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스타트업을 만났을 때 가장 설렙니다. 스타트업에게 유용한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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