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스마트폰을 아이 카메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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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슬레이(Pixlplay)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스마트폰을 아이를 위한 카메라로 탈바꿈시킬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과 픽슬레이 본체를 코드로 연결하고 고무 재질로 이뤄진 본체에 끼운다. 본체는 내충격 설계를 해 밖에서 놀다가 아이가 떨어뜨리거나 부딪쳐도 손상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그 뿐 아니라 셔터 버튼이나 그립, 스트랩 배치 역시 아이의 작은 손에 맞게 맞춤형 디자인하는 등 철저하게 어린이 눈높이에 집착한 설계가 눈길을 끈다.

픽슬레이는 전용앱을 이용하면 프레임이나 다양한 편집 기능을 이용할 수 있고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기존 사진 앱도 그대로 쓸 수 있다. 다만 운영체제는 iOS8 이상이 필요하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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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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