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벤처 인큐베이터 소풍 “3기 투자기업은…”

소셜벤처 인큐베이터 소풍 (sopoong)이 소셜벤처 인큐베이팅 투자 프로그램 3기 선정 팀을 공개했다.

이번 3기 선정 기업은 맞벌이 가정을 위한 대학생 돌보미 연결 서비스 자란다, 생필품 기획/판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팩토리얼, 반려동물 맞춤 수제사료 제작, 판매 서비스 펫픽, 저소득층을 위한 안질환 판독 서비스 프로젝트봄, 기간제형 재활 프로그램 개발, 기기 렌탈 서비스 맥솔루션 등 5개 기업이다.

5개팀은 투자금 2000만원과 3개월 간의 집중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받게 된다.

한상엽 대표는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함께 해결할 좋은 팀을 만나 매우 기쁘다”며 “특히 진단이나 치료 등의 기술 기반 소셜벤처가 함께 하게 된 점이 고무적이며 소풍의 전문성을 살려 3개월간 제대로 된 성장을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

3기 선발팀은 오는 6월 15일에 열리는 데모데이를 통해 일반인에게 공개되며 올 하반기 동일 투자프로그램 4기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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