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 4개로 만나는 스마트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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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터치(Turn Touch)는 버튼 4개만으로 집안에 있는 가전 제품을 제어할 수 있게 해주는 사물인터넷 제품이다. 요즘 유행하는 스마트 가전을 쓸 수 있게 해주는 것. 하지만 기존 스마트 가전이 똑똑함을 강조하는 반면 이질감도 높았던 데 비해 이 제품은 아날로그 감성을 곁들여 친숙함을 제안한다.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나무 재질로 만든 것이다.

턴터치는 나무 재질로 만든 버튼 4개로 이뤄져 있는 스마트 컨트롤러다. 와이파이나 블루투스 같은 무선 방식을 지원하는 가전 제품이라면 이들 버튼을 이용해 자유롭게 원격 제어할 수 있다.

물론 버튼 수가 적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버튼 하나에 4가지 역할을 부여할 수 있는 만큼 실제 쓸 수 있는 기능 수는 16개에 이른다. 그 뿐 아니라 한 번에 기기 여러 대라도 전원을 켜거나 끌 수 있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아침에 일어나면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라면 커피포트와 조명을 버튼 하나에 설정해 간편하게 원터치 모닝 커피를 즐길 수도 있다. 기능 부여는 iOS와 맥OS 등에서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색상은 마호가니, 파다우크, 로즈우드 3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 가격은 59달러.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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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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