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스타트업이 꿈꾸는 미래 병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메디컬 스타트업 포워드(Forward)는 미래의 진찰실을 꿈꾼다. 자체 제작한 바디 스캐너와 청진기 등 진료 설비를 갖추고 있다.

이 회사의 설립자는 전 구글 출신인 아드리안 오운(Adrian Aoun). 포워드는 이미 코슬라벤처스(Khosla Ventures), 파운더스펀드(Founders Fund), 퍼스트라운드캐피털(First Round Capital), SV엔젤(SV Angel) 같은 곳으로부터 자금을 끌어 모았고 에릭 슈미트와 벤처 투자자인 존 도어, 세일즈닷컴 CEO 마크 베니오프, 개럿 캠프나 애런 레비, 조 론스데일 등 상당한 투자자를 통해 자금을 모았다고 한다.

포워드는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등을 통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웨어러블을 통해 평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등 미래형 의료시설을 표방한다. 포워드가 제공하는 진찰실은 마치 애플 매장을 떠올리게 할 만한 실내 인테리어를 곁들였다. 영상은 테크크런치가 이런 포워드의 미래형 진찰실을 담은 장면을 담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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