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몰라도 프로토타이핑 가능…’스튜디오씨드’ 10억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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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씨드가 라인플러스와 에버그린 투자파트너스로부터 10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스튜디오씨드는 코드 없이 디자이너가 모바일앱을 프로토타이핑 할 수 있는 프로토파이(ProtoPie)를 서비스한다. 프로토파이를 통해 디자이너는 개발자와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김수대표

프로토파이는 중국의 바이두(Baidu)와 알리바바(Alibaba) 디자인그룹과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현재 구글(Google), 야후(Yahoo!), 알리안츠(Allianz)등 글로벌기업과 슬랙(Slack), 카카오(Kakao)와 같은  IT 선도기업 디자이너가 현업에서 사용하고 있다.

스튜디오씨드 김수 대표는 “라인,에버그린과 함께 하게돼 기쁘다” 며 “한국 소프트웨어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스튜디오씨드는 라인의 모바일앱 개발 프로세스 개선에 참여할 예정이며 라인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일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스튜디오씨드는 구글, 삼성, 네이버 출신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2014년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2015 우승, 라이징엑스포 도쿄와 스타트업네이션월드와이드 한국 대표로 참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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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호 기자
/ choos3@venturesquare.net

그 누구보다 스타트업 전문가이고 싶은 스타트업 꿈나무. 캐나다 McMaster Univ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경제지, 영자지를 거쳐 벤처스퀘어에서 4년째 스타트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스타트업을 만났을 때 가장 설렙니다. 스타트업에게 유용한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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