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눈으로 쫓는다? 공중부양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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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TORY)는 나무로 만든 판 위에 공중 부양한 금속구가 떠도는 시계다.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순식간에 끌어당기는 독특한 디자인. 문자판이나 시계바늘 같은 것도 전혀 없다. 금속구는 지구본을 닮은 디자인을 취하고 있다.

이 제품은 달력과 시계, 타이머 모드 등 3가지로 설정할 수 있다. 모드는 모두 스마트폰용 모바일앱으로 손쉽게 선택할 수 있다. 각도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원하는 곳에 배치하면 인테리어 장식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금속구가 항상 떠있을 수 있게 하는 건 자력 때문. 책상에 놔두거나 벽에 걸어도 상관없다. 각도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원하는 곳에 배치할 수 있는 것.

스토리는 마치 시간을 눈으로 쫓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About Author

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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