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만난 알람시계와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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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르(Bonjour)는 인공지능 알람시계다. 이 시계는 일상적인 패턴을 학습한 다음 알아서 판단, 작동한다.

일단 알람 기능을 갖췄고 일어나면 날씨나 하루 계획을 알려주는 건 기본. 날씨가 좋으면 인공지능이 알아서 조금 일찍 깨워주거나 “앞으로 5분만”이라고 말하면 일어날 때까지 알람을 늦춰주기도 한다. “학교 늦을 것 같으니 빨리 일어나라”든지 “오늘은 교통사고로 정체가 있으니 빨리 나가는 게 좋다”는 식으로 정보와 연동해 말을 걸기도 한다. 잘 자라는 말을 건네면 알아서 실내 온도를 조금 낮추고 문을 잠그고 불을 꺼주는 것도 가능하다.

봉주르는 이런 기능 외에 운동 앱과 연동해 당일 목표를 표시할 수도 있다. 물론 운동량이 적다면 재촉을 해주기도 한다. 또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들려주거나 화상 메시지 수신을 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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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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