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쉬업엔젤스가 투자한 압축포장 매트리스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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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엔젤스가 빅베이슨캐피탈과 함께 매트리스 제조사 로나스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밝혔다. 로나스는 이전까지 무겁고 부피가 컸던 매트리스를 골프백 수준으로 압축, 택배로 배송해주는 서비스인 코르크베어를 운영 중이다. 압축 포장 기술을 바탕으로 배송 비용을 줄이는 한편 도서 산간 지방 등에도 손쉽게 배송할 수 있게 해주는 것.

코르크베어는 중간 유통을 없애 가격을 기존보다 3분의 1 수준으로 낮췄고 99.9% 항균 기능을 곁들여 온갖 질환 유발 세균이나 박테리아 등으로부터 안전성을 높였다. 로나스 측은 이번 투자 유치에 따라 몸 상태와 신체 사이즈 맞춤형 제품을 다양하게 제작하는 등 침구 전체로 라인업을 늘려 숙명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매쉬업엔젤스 인상혁 파트너는 국내 매트리스 시장이 지난 2005년 5,000억 원에서 2015년에는 1.2조원 규모로 연평균 9% 성장을 해왔다는 점을 들면서 코르크베어가 고품질 매트리스를 합리적 가격에 판매, 이 시장에서 빠른 성장을 할 것으로 보여 주목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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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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