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공유 플랫폼 라이클 “이젠 한강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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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공유 플랫폼 라이클 “이젠 한강 간다”

라이클이 3월 15일 리뉴얼 단행, iOS 버전을 출시하면서 한강 자전거 대여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이클은 자전거 공유 플랫폼 스타트업으로 지난해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라이클은 자전거 대여소가 아닌 자전거 판매점에서 자전거를 빌릴 수 있는 플랫폼을 표방한다. 판매점과의 제휴를 통해 자전거 대여 문화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판매점은 다양한 자전거를 보유하고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취향에 맞는 자전거를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판매점은 새로운 매출원을 기대할 수 있다. 라이클 측에 따르면 지난해 3월 베타 서비스 시작 이후 4개월 만에 서비스 이용자가 1만 명을 넘겼다고 한다.

라이클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에 1일 대여만 가능했지만 4시간 이용도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 2001년 서비스 이후 한강에서 유일한 자전거 대여 수단이었던 한강공원 내 자전거 대여소 외에 한강 주변 제휴 매장을 통해 한강 자전거 대여 시장에도 본격 진출하는 만큼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소비자가 라이클을 이용하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라이클 iOS 버전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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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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