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넣고 5분이면…나이프 로봇

0

나이프 로봇(Knife Robot)은 칼에 넣고 5분 가량 기다리면 알아서 청소를 해주는 칼 청소 로봇이다. 당연히 칼은 날카로운 게 중요하지만 이런 작업은 의외로 번거롭다. 나이프 로봇은 칼을 자동으로 닦아준다.

본체 자체는 견고한 형태로 생겼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칼을 넣고 5분만 기다리면 된다. 본체가 알아서 최적의 설정으로 칼을 닦아준다. 물론 원한다면 직접 모터 속도 등을 설정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휴대용과 업무용 2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About Author

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