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력 감지도…휴대용 터치 신시사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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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Hyve)는 마치 1970년대 나온 소형 전자 악기인 스타일로폰(Stylophone)을 닮은 듯한 휴대용 터치 신시사이저. 신시사이저지만 마치 예술 같은 형태로 생긴 터치스크린을 특징으로 삼고 있다. 외형 뿐 아니라 촉감 등에 따라 독특한 소리를 내는 건 물론.

이 제품은 본체 위쪽에 늘어선 육각형 모양마다 서로 다른 소리를 낸다. 이런 조합을 통해 3화음과 단3화음 등 모두 합쳐 60화음에 이르는 소리를 만들 수 있다. 건반을 배치한 아래쪽 역시 터치 건반이어서 높이에 따라 옥타브가 변하는 특수 효과를 곁들였다. 상단 육각형 부분을 포함한 모든 터치 부위는 압력과 수평, 수직 같은 움직임을 감지해 독특한 터치 연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이미 2015년 처음 선보인 바 있지만 최근 들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아 인기를 끌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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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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