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사무실 공간 ‘공유 창고’로 활용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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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공유 플랫폼과 물품 보관 서비스가 만났다. 마타주는 물건 단위로 대신 보관을 해주고 원할 때 직원이 직접 원하는 장소로 옮겨주는 물품 보관 서비스다. 앱을 통해 예약에서 보관함까지 모든 과정을 관리할 수 있다. 이 회사가 자사 성격에 잘 맞는 기업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공유하고 싶은 공간을 등록해두면 카페에서 스터디룸, 연습실 등 다양한 공간을 공유해서 이용할 수 있는 스페이스클라우드와 손잡은 것.

양사가 업무 협약을 맺으면서 스페이스클라우드에 등록된 건물 내 유휴 공간을 마타주와 일부 공유, 도심형 보관 창고로 개발할 계획이다. 스페이스클라우드는 마타주와 호스트 매칭 주선을, 마타주는 유휴 공간을 도심형 창고로 개발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공간 가치를 더 높이겠다는 것이다.

마타주는 서비스 성격상 고객이 원하는 시간이나 장소에 물건을 배송해야 하는 서비스다. 이런 점에서 물품 보관을 위한 물류 거점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다. 이런 점에서 스페이스클라우드가 보유한 호스트의 유휴 공간 활용은 시너지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페이스클라우드 역시 공실률을 낮출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될 수 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올해 안에 3∼5개소 1,000평 이상 공간을 공유 창고로 개발할 목표를 세우고 있다. 공유 창고 신청 대상은 스페이스클라우드 호스트이며 이곳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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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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