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작품 “이젠 실시간 이미지 번역으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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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토가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기간 중 자사의 실시간 이미지 번역 기술을 이용한 전시 작품 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시간 이미지 번역을 통해 국내외 작가 86명 작품 150여 점을 한영 혹은 영한 번역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해주는 것.

이번 이미지 번역은 플리토가 전문 번역가 3,000여 명 중에서도 예술 분야 전문가를 추려 직접 번역하고 원어민 검수를 거친 것이다. 또 전시회에선 해외 작가 작품은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한국어 번역본으로 따로 배치하지 않았다고 한다. 따라서 플리토 앱을 이용해야 해외 작품에 대한 국문 번역을 볼 수 있다는 설명. 전시회 기간 중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플리토 앱을 켠 다음 해당 작품 설명글만 사진으로 찍으면 된다. 플리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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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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