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통화만…초소형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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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폰(The Light Phone)은 지난 2014년 조 홀리어(Joe Hollier)와 카이웨이 탕(Kaiwei Tang) 2명이 고안한 뒤 2015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끌어모아 후원자 3,187명으로부터 41만 5,127달러를 모아 화제를 모은 초소형 휴대폰이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모든 기능을 통합하는 추세지만 이 제품은 휴대 전화에 필요한 최소 기능과 통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작지만 꼭 필요한 기능만 담았다는 것이다. 이후 생산이나 제조 과정 등을 미디엄을 통해 공개하기도 한 이 제품이 드디어 예약 주문 접수를 시작한 것이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2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으며 가격은 150달러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150 for a phone that does nothing? from The Light Phone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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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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