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속에 들어간 에너지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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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앤슬림이 에너지 필름을 적용한 에너지 음료 파워붐과 에너지고를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라이트앤슬림이 씨엘팜과 공동 개발한 것으로 에너지 음료를 구강용해필름 ODF(Orally Disintegrating Film)에 담았다.

파워붐과 에너지고는 이렇게 휴대성이 뛰어난 필름 제형을 적용해 경쟁 제품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필름을 혀 위에 올려 녹여 먹으면 되며 흡수가 빠르다는 점, 휴대성이 뛰어나다는 점을 강점으로 들고 있는 것. 라이트앤슬림 측은 이런 차별화 포인트를 통해 박카스와 비타500, 핫식스, 레드불 등이 경쟁 중인 3,000억 원대 규모 에너지 음료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또 다른 차별화 요인은 다른 에너지 음료에 없는 성분. 바이오 기업인 라이트앤슬림의 특허 조성물인 말토덱스트린 외에 과라나, 타우린 등을 함유했다. 이 중 말토덱스트린은 옥수수 전분 100%로 이뤄진 것으로 식약처로부터 원활한 배변 활동이나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 지질 개선 같은 기능을 인정 받았다는 설명이다. 파워붐과 에너지고의 가격은 모두 30개 박스 기준 2만 9,900원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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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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