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충전하면 15km 쭉 ‘전동 스케이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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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루(Meet Lou)는 2시간만 충전하면 15km까지 연속 주행할 수 있는 전동 스케이트 보드다. 이 제품은 스위스 스타트업이 개발한 것으로 휠에 위치한 모터 본체에 배터리를 내장한 전동 스케이트 보드다. 외형은 방수 가공 처리를 했고 앞서 밝혔듯 2시간 충전하면 15km를 달릴 수 있다. 물론 배터리가 부족해지면 여느 스케이트 보드와 마찬가지로 밀면서 탈 수도 있다.

이 제품은 가볍지만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를 썼기 때문에 이동에만 특화되어 있는 일반 전동 스케이트 보드와 달리 트릭 같은 것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는 장점을 더 취하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전용 모바일앱과 연동, 타는 방법을 설정할 수도 있다. 디자인 혁신성과 기능성, 인체공학, 생태학, 내구성 등 9가지 기준으로 놓고 심사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미트루는 데크와 휠을 교환할 수 있고 색상은 블랙과 블루, 퍼플, 레드 4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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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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