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처음 택한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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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입스가 자사 브랜드를 2.0으로 리뉴얼했다. 스트라입스는 지난 2013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한 남성 커스텀 패션 브랜드. 방문 상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직접 만나 사이즈를 측정, 의류를 추천해준다. 스트라입스 측은 그동안 모은 사이즈 빅데이터 6만 명 분량을 분석, 커스텀 의류 제작 활용을 위한 뉴핏 패터닝 플랫폼을 개발해왔다.

이번 2.0 리뉴얼은 고객을 만나지 않아도 커스텀 의류를 구입할 수 있는 커스텀 바로 주문 기능을 핵심으로 삼고 있다. 기성 사이즈를 기반으로 고객이 원하는 대로 디자인을 조합,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스트라입스 측은 뉴핏 패터닝 플랫폼을 이용해 기성복 사이즈 체계보다 고객 신체 특성에 맞는 고도화를 했다고 밝히고 있다.

스트라입스 측은 2.0 리뉴얼과 함께 LG생활건강으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LG생활건강이 스타트업에 처음 투자한 것이다. 스트라입스는 투자 유치를 계기로 남성 그루밍 제품 분야 확대와 사업 제휴를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트라입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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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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