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 “이젠 스타트업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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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이사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 파트너로 합류했다. 프라이머에 따르면 김 전 대표 외에도 사무엘황 엔피에쿼티파트너스 대표가 파트너, 김형우 에이블커뮤니케이션 대표가 벤처파트너로 합류한다는 것.

김 전 대표는 2009∼2017년 3월까지 네이버 대표 이사를 역임하고 최근에는 배달의민족 사외이사로 선임된 바 있다. 사무엘황 대표는 2009년 중국에서 뉴패스웨이에듀케이션을 창업, 2014년 엑싯한 뒤 2016년부터 엔피에쿼티파트너스를 통해 스타트업 투자를 해왔다. 김형우 대표는 SK네트웍스 마케팅 임원 출신. 프라미어 측은 이번 파트너 합류로 자사의 역량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프라이머의 기존 파트너는 이니시스 창업자인 권도균 대표 외에 김대영 슈피겐코리아 대표, 윤재승 대웅제약 회장, 오치영 지란지교 대표, 박태형, 장준호 인포뱅크 공동대표, 김재현 당근마켓 대표, 배기홍, 존남 스트롱벤처스 공동대표 10명으로 이뤄져 있다. 프라이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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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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