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슨 인사이드’ 통역해주는 이어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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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슬레이트 원2원(Translate One2One)은 호주 스타트업인 링모인터내셔널(Lingmo International)이 선보인 번역 이어폰이다. 이 제품은 IBM의 인공지능 기술인 왓슨을 기반으로 자연어 이해 기술을 활용한다. 이어피스를 낀 상태라면 대화 흐름이 길어져도 3∼5초 이내에 통역을 해준다고 한다.

또 다른 장점은 인터넷 연결이 필요없다는 것이다. 비행기 안이나 정보 소외 지역에서도 간편하게 쓸 수 있다. 전원만 있으면 쓸 수 있는 것. 물론 지원 언어는 8개다.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불어,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이며 방언까지 대응할 수 있다고 한다. 다만 한국어는 빠져 있다. 제작사 측은 지원 언어를 앞으로 계속 늘릴 예정이라고 한다. 가격은 179달러,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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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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