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작성 문서, 기술로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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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시오(Textio)는 기업의 문장 개선을 돕는 스타트업이다. 자사 플랫폼을 통해 채용 담당자가 더 좋은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게 돕고 세세한 조정을 통해 응답률이나 신청자의 질적 향상을 꾀할 수 있게 해주는 것.

텍시오는 키에란 스나이더(Kieran Snyder)와 젠슨 해리스(Jensen Harris)가 함께 설립했다. 이들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출신으로 언어를 이용한 비즈니스를 함께 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스나이더는 마이크로소프트 생산성 도구 제품군 분야에서 근무하면서 기업 커뮤니케이션을 끌어올리는 데 공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이들은 텍시오를 어그멘티드 라이팅(Augmented Writing)을 위한 플랫폼이라고 부른다. 사용자는 자신이 쓴 텍스트에 대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글을 읽는 대상에게 어떻게 전달될지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높일 수 있고 더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텍시오 기술을 처음 적용한 분야는 인재 채용. 구인을 위한 문서를 제출하면 이에 대한 개선안을 받는다. 인재 채용 시장을 꾸준히 성장 중이다. 이를 통해 텍시오의 기술력에 대한 검증도 이뤄지고 있는 것.

텍시오 측은 자사 기술이 기업 구인 분야 외에 다른 쪽에도 응용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고객이나 파트너, 미래에 사원이 될지 모를 사람이 소통하는 다른 영역으로의 확장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스케일벤처파트너스가 이끄는 투자 라운드에서 2,000만 달러를 유치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자인 블룸버그베타, 카우보이벤처스, 이머전스캐피탈, 업사이트파트너십 등이 참여했다. 스나이더는 텍시오 플랫폼을 다른 형태 비즈니스 문서로 확장하려 한다면서 충분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텍시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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