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어폰도 블루투스로? 바우드 플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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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럽(PLUB)은 국내 하드웨어 스타트업인 바우드가 개발한 블루투스 리시버다. 쉽게 말하자면 유선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무선처럼 쓸 수 잇게 해주는 것. 본체를 이어폰이나 헤드폰에 끼우기만 하면 블루투스 통신을 통해 무선처럼 음향을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그 뿐 아니라 함께 제공하는 넥밴드에 본체를 연결하면 넥밴드 형태로 목에 걸고 다닐 수도 있다.

바우드 측은 8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와디즈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할 예정. 이에 앞서 8월 2일부터 15일까지 사전 예약도 진행한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3만 9,900원에 제품을 제공하는 한편 3만 원 상당 피트니스 멤버십 이용권을 함께 증정한다.

바우드 측은 플럽이 위트와 간결함을 앞세운 디자인을 갖춰 젊고 패셔너블한 소비층에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Y8oiqwhG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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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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