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로드도 좋다…터프한 친환경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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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거 B1(BOLLINGER B1)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볼링거모터스(BOLLINGER MOTORS)가 개발한 친환경 전기 자동차다.

이 자동차는 외형 뿐 아니라 실제로도 야외에서 오프로드까지 쉽게 달릴 수 있는 100% 전기 구동으로 움직이는 스포츠 유틸리티 트럭. 전륜구동 AED 주행도 가능하다. 내부에 탑재한 배터리는 60kWh와 100kWh 가운데 고를 수 있다. 60kWh라면 완전 충전 상태에서 190km, 100kWh 모델은 320km까지 연속 주행할 수 있다. 최고 속도는 200km/h이며 제로백은 4.5초 고성능. 충전 시간은 일반 모드 12.1시간, 급속 충전을 하면 75분이다.

차체 디자인은 후방에 침대를 갖춘 하프캡 외에 풀타입캡 2가지로 나뉜다. 덕분에 수용 능력을 원하거나 혹은 가족용 등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넓은 차량 내부는 물론 일반 차량이라면 엔진이 들어갈 정면까지 여유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상당한 수납 공간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차량의 판매 시기나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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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sabi@venturesquare.net

신제품을 써보는 게 좋아 덜컥 입사해 버린 PC활용지 기자를 거쳐 이제는 15년차 생계형 글쟁이. 바퀴 달린 모든 것을 사랑하며 질주를 즐기는 드라이버/라이더/스키어. 그리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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