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트립, 원하는 만큼 불러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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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가 관광·출장 등의 서울 방문으로 인해 차량 대절을 필요로 하는 해외 및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우버트립(UberTRIP)’ 서비스를 출시한다.

우버트립은 방문하고 싶은 모든 장소를 경유할 수 있는 시간제 대절 서비스로, 정차하는 동안에도 우버 차량이 대기하고 있어 언제든 편리하게 다음 목적지로 이동 가능하다. 우버트립은 서울 및 근교 지역의 여러 목적지를 단시간에 경유할 때 5시간에서 최대 12시간까지 온종일 동일한 우버블랙(UberBLACK)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우버트립 서비스의 이용 방법은 기존 우버 앱에 접속해 첫번째 목적지를 입력 후 ‘TRIP(트립)’ 아이콘을 눌러 요청하면 된다. 우버트립 서비스를 요청하면 요금은 전체 이동 거리 및 서비스 이용 시간에 따라 산정돼 사전 등록한 신용카드로 자동 정산된다. 우버트립의 기본 요금은 5시간 서비스에 해당하는 12만 원으로, 여정 거리가 100km를 초과할 경우 km당 1000원이 부과되며 5시간 이후부터는 분당 400원씩 부과된다 (주차비 및 통행료는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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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IT칼럼니스트
/ wasabi@venturesquare.net

신제품을 써보는 게 좋아 덜컥 입사해 버린 PC활용지 기자를 거쳐 이제는 15년차 생계형 글쟁이. 바퀴 달린 모든 것을 사랑하며 질주를 즐기는 드라이버/라이더/스키어. 그리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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