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만 있으면 빛나는 달을 닮은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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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Luna)는 아이들 방이나 야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조명이다. 어둠 속에서도 아이들의 상상력에 불빛을 켜줄 것만 같은 이 제품은 달 모양을 하고 있다. 태양광 등 빛을 흡수해 발광하는 빛을 이용한다. 밝은 빛과 햇볕에 30∼60분 가량 노출하면 1시간 불빛을 낸다. 완전 충전하면 24시간 동안 계속 불빛을 낼 수 있다고 한다.

루나는 10년 동안 써도 5% 밖에 발광량이 줄지 않기 때문에 오랫동안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제품은 발광 물질(Alkaline Rare Earth Metal Silicate-Aluminate Oxide Europium Doped)을 이용하며 벽이나 침대 곁에 두거나 전기를 쓸 수 없는 야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루나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About Author

김재희 IT칼럼니스트
/ wasabi@venturesquare.net

신제품을 써보는 게 좋아 덜컥 입사해 버린 PC활용지 기자를 거쳐 이제는 15년차 생계형 글쟁이. 바퀴 달린 모든 것을 사랑하며 질주를 즐기는 드라이버/라이더/스키어. 그리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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