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음성인식에 터치스크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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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키(Lynky)는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한 터치스크린 단말이다. 이 제품은 언뜻 보면 아마존 에코쇼를 닮았다. 아마존 에코나 구글 홈 같은 스마트 스피커에 5인치 터치스크린을 곁들인 형태를 취하고 있는 것.

물론 기본은 음성 명령으로 제어하지만 조명 밝기나 에어컨 온도 같은 건 손가락으로 터치 조작할 수 있다. 벽걸이로 걸 수도 있어 말을 걸 수 있는 모니터처럼 쓸 수도 있다. 요즘 스마트 스피커가 떠오르면서 음성 인식이나 조작이 트렌드지만 사람은 시각을 통해 받는 정보량이 오감 전체 중 80% 이상이라고 한다. 이런 점에서 화면을 활용할 수 있다는 건 상당히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린키는 IFTTT를 지원하며 API를 공개해 200개가 넘는 장치나 서비스와 연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GPS와 연동해 스마트폰이 집에 가까워지면 조명을 켜거나 다른 스마트 가전 제품을 제어할 수 있는 허브로 활용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About Author

김재희 IT칼럼니스트
/ wasabi@venturesquare.net

신제품을 써보는 게 좋아 덜컥 입사해 버린 PC활용지 기자를 거쳐 이제는 15년차 생계형 글쟁이. 바퀴 달린 모든 것을 사랑하며 질주를 즐기는 드라이버/라이더/스키어. 그리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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