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보는 스타트업의 하루

창업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스타트업으로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까지. 스타트업의 시간은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과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업무를 해치고 걸어온 자욱이 새겨져있다.

여기 막 창업의 길로 들어서려는 주인공이 있다. 스타트업 GTA의 예창(예비창업자)이다. 스타트업 GTA는 창업아이템을 검토하고 창업자로 들어서는 순간부터 사업계획서를 작성, 자금을 구하고 회사를 키워나가는 과정을 게임형식으로 담았다.

주인공 예창이는 무사히 사업을 펼쳐나갈 수 있을까. 사업 단계별 퀘스트를 해결하면서 스타트업으로 거듭나는 예창이,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디서부터 뭘 해야할지 감조차 잡지 못하고 있는 예창이. 스타트업 GTA1부는 예창이를 본격적인 창업의 세계로 이끌어줄 창업환경지도사가 등장했다.

http://https://youtu.be/JO9yT4gxowM

사업계획서 작성에 나선 예창이, 시장조사와 수요분석, 입지 선정 등을 조사하고 나름 충실히 사업계획서를 작성했다. 하지만 계속해서 반려되고 마는데… 예창이는 과연 사업계획서를 완료할 수 있을까?

자금 없는 사업계획서는 그림의 떡이다. 아무리 좋은 사업아이템이라도 이를 추진할 최소한의 자금이 있어야 한다. 부모님, 투자자, 국가 지원 프로그램. 사업 자금 조달을 위해 예창이게 주어진 옵션은 셋. 예창이는 어떻게 사업 자금을 조달하게 될까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스타트업 업무, 예창이는 함께 스타트업으로 살아갈 동료를 찾는다. 예창이의 팀원찾기, GTA4화, ‘직원이 필요해’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화는 레벨업을 꿈꾸는 예창이의 이야기다. 예창이는 예비창업자 티를 벗고 스타트업으로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을까. 예창이의 마지막 이야기, 영상에 담겨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지원으로 제작된 스빠TV는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창업에 대한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고 창업 문화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웹드라마, 토크쇼, 웹툰, 다큐멘터리 등의 다양한 포맷으로 구성됐다.

스타트업 GTA는 가상 창업 도전기를 담은 웹드라마다. GTA 게임을 모티브로 한 스타트업GTA는 주인공 예창을 플레이어로 선택, 창업 유형 선택부터 사업 운영, 투자에 관한 선택을 거듭하며 실전 창업을 경험해볼 수 있다. 게임을 하는 동안 A-Z까지 창업 가이드라인을 따라가며 창업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덤이다. 스빠TV에 소개된 콘텐츠는 유튜브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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