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펀드, P2P 투자 지형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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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반 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가 2016년 말 대비 2017년 말 기준의 자사 투자고객 거주 지역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에 따르면 기존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던 P2P투자 수요가 1년 새 전국으로 대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증가세를 보인 곳은 전라도다. 전라도는 신규회원수가 1년 만에 5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지역사회 중 P2P금융이 가장 빠르게 성장한 곳으로 기록됐다. 이어 제주가 4.3배로 2위를 차지했다. 서울 3.7배, 경상도 3.6배, 강원도 3.4배 증가세를 보였다.

총 회원 분포 비율은 서울과 수도권이 여전히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서울지역 회원은 전체 회원 중 40.3%, 경기 32.7%로 수도권 지역이 70% 이상으로 나타났다. 경상도는 13.7%, 충청도 7.2%, 전라도 4.4%, 강원도 1.2%, 제주도 0.5%로 기록됐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P2P금융이 IT기술로 지역간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최소 1만원부터 시작할 수 있는 평등한 투자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국 단위 투자자 분들의 유입이 가속화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어니스트펀드는 앞으로도 P2P금융이 대중적인 ‘국민 재테크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매력적인 상품을 제공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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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화 기자
/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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