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현실 레이싱 즐긴다, 하도카트 레이싱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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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가 ‘AR 하도카트 챔피언십’을 4일 개최했다.

하도카트 레이싱은 홀로렌즈 글래스를 통해 보이는 코인을 가장 많이 획득한 플레이어가 우승을 차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폭탄이 나오면 피하고 코인이 많은 곳으로 가장 먼저 질주해 점수를 얻는 식이다.

행사 당일 64명 참가자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결승전을 치렀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성인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와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박수왕 소셜네트워크의 대표는 “카트라는 오프라인 어트랙션에 AR기술을 접목시킨 체험형 AR이라는 점에서 대중의 관심이 높은 것 같다”며 “AR과 VR 기술과 공간이라는 개념을 융합해 보다 많은 콘텐츠와 어트랙션을 갖춘 도심형 테마파크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체험형 AR 어트랙션 하도카트는 이용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 글래스를 착용하고 실제 카트를 운전하는 게임이다. 모바일이나 태블릿PC를 통해 즐기던 증강현실 게임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공간에서 함께 즐기는 놀이문화를 모토로 한다. 소셜네트워크는 일본 밀리프사와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지난해 12월부터 하도카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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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화 기자
/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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