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투자 유치 패스트파이브 “서비스 플랫폼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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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가 20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패스트파이브는 보증금 없이 월 요금만 내면 이용할 수 있는 사무 공간을 제공하는 공유오피스 스타트업. 지난 2015년 설립 이후 12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현재 입주 인원은 4,000여 명이 넘고 모든 지점이 오픈 두 달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공식률도 평균 3% 미만이라고.

패스트파이브는 이제까지 3차례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150억, 타임폴리오자산운용 50억 등 200억 원 규모.

패스트파이브 측은 이번 투자에 따라 올해 안에 20호점까지 열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업계 선두 입지를 굳히는 한편 단순 공간 제공을 넘어 서비스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또 올해 하반기 자산운용사 협업을 통해 주거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 박지웅, 김대일 공동대표는 “부동산 시장을 서비스 관점에서 재정의, 스타벅스 같은 차별화된 브랜드와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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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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