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복합문화공간 생겼다 ‘피에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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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셰어링 플랫폼 스타트업 라이클이 지난 3월 4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컨셉트스토어인 피에디트(P-EDIT)를 열었다고 밝혔다.

피에디트는 자전거 문화를 한데 모은 자전거 복합 문화 공간을 지향한다. 판매 뿐 아니라 자전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것. 다양한 자전거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전거 투어나 강연, 세차, 피팅, 보관, 용품 전시 같은 콘텐츠를 마련해 입문자는 물론 마니아까지 즐길 수 있다.

이 회사 정다움 공동대표는 “자전거 셰어링 뿐 아니라 자전거를 즐길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도전을 앞으로도 계속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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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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