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감정 분석해준다 ‘감정스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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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마트컴퍼니가 머신러닝 기반 감정 분석 솔루션 감정스캐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감정스캐너는 300자 가량 고민을 입력하면 감정 상태를 자동 분석해준다.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 좌절이나 슬픔, 사랑 등 8가지 감정을 찾아낸다. 이를 통해 직접 감정 상태를 이해하고 관련 상담 조언을 확인한 뒤 상담자를 선택할 수 있다.

감정스캐너 기능은 휴마트컴퍼니가 운영 중인 모바일 심리상담 서비스 트로스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트로스트는 익명 채팅과 전화를 통해 전문가와 심리 상담을 할 수 있는 모바일 멘탈 헬스케어 메신저를 표방한다. 이 회사 김동현 대표는 “감정스캐너는 상담심리학 전문가 임상 경험과 인공지능 기술에 실제 감정 데이터를 학습시킨 신뢰 높은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심리 상담과 기술을 결합, 합리적인 가격대 서비스를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감정스캐너는 출시에 맞춰 무료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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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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