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대기업 콜라보 간편식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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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대기업이 함께 손잡고 진행한 제품이 나온다. 간편식 전문 스타트업인 인테이크가 식품기업 동원F&B와 공동 진행해 선보인 밀스드링크가 정식 판매에 들어가는 것.

이 제품은 2000년 초반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식사 대용식을 표방한다. 인테이크의 대용식 영양 설계 노하우와 덴마크 제조 기술력을 결합했다는 설명. 정식 판매 전에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와디즈를 통해 목표대비 1,605%를 달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3월 29일부터 인테이크몰을 비롯해 전국 편의점과 온라인 채널, 대형할인마트 등을 통해 판매된다.

인테이크 한녹엽 대표는 “(대기업과의) 콜라보 프로젝트 덕에 제품 개발이 어려운 액상형 제품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출시할 수 있었다”며 스타트업과 대기업간 상생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동원F&B 측 역시 이번과 같은 사례를 통해 대기업과 스타트업간 상생 문화가 형성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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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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