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92% 뺐다…닥터키친 다방커피

닥터키친이 닥터키친 다방커피 세트를 출시했다.

닥터키친 다방커피 세트는 설탕을 빼고 감미료인 스테비아로 달콤한 맛을 낸 믹스커피. 닥터키친 측 설명에 따르면 일반 믹스커피의 평균 당류 함량은 5.7g이지만 1잔만 마셔도 세계보건기구 일 권장 당류량을 20% 넘는다. 닥터키친 다방커피의 설탕 함유량은 0.4g. 일반 믹스커피보다 설탕을 92% 줄였다. 이 회사 최태형 마케팅 이사는 “당뇨를 앓거나 당뇨 고위험증 비중이 높은 50대 이상 장노년층에게 인기가 높은 아이템”이라고 밝혔다.

한편 닥터키친 측은 가정의 달을 맞아 다방커피 90개입 3박스를 묶어 고급 전용 선물 상자에 담은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또 제품 출시에 맞춰 5월 2일부터 2주 동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제품 할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닥터키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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