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코믹스 “웹툰 활용 게임IP 적극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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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코믹스가 웹툰을 활용한 게임 IP(지적재산권)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레진코믹스 운영사인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게임개발사인 젤리핍, 인디게임스튜디오 팀 33, 보드게임 판매 대행사 코리아보드게임즈와 레진코믹스 웹툰을 활용한 게임 IP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젤리핍은 레진코믹스의 인기 웹툰인 레바툰, 그 끝에 있는 것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선보인다. 또 팀33은 올 여름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레진코믹스의 대표적인 한국화풍 웹툰은 신기록을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으로 서비스할 예정. 코리아보드게임즈는 레바툰과 우리사이느은을 활용한 오프라인 보드 게임을 판매한다. 또 스릴러 웹툰인 그다이를 활용한 보드게임도 준비 중이다.

한희성 레진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만화로 즐긴 콘텐츠를 새로운 방식과 채널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늘려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핵심사업인 웹툰에 힘 쏟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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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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