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센터 ‘위워크랩스’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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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가 글로벌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센터인 위워크 랩스(WeWork Labs)를 오는 6월 1일 아시아에선 처음으로 국내에 문을 연다고 밝혔다.

위워크 랩스는 창업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액셀러레이터 센터다. 전 세계 25만 위워크 커뮤니티 멤버를 기반으로 국내 초기 스타트업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멤버에겐 공간과 글로벌 커뮤니티, 교육을 제공한다. 직원 채용이나 비즈니스 브랜딩, 창업 초기 리소스와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효과적인 펀딩 방법이나 마케팅, 회계 등 지식과 기술 습득 강좌와 1:1 교육 기회도 마련할 예정. 위워크는 또 사무엘 황(Samuel Hwang) 위워크랩스 코리아 총괄 외에 김상헌 전 네이버 CEO, 김상범 넥슨 공통창업자 같은 멘토를 초청해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다양한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위워크 랩스는 역삼역점II와 을지로점, 여의도역점과 오는 7월 1일 문을 열 선릉역점 등 국내 4개 지점에 먼저 문을 연다. 디캠프,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데일리금융그룹, 빈티지랩, 뉴플라이트 등과 협업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 솔루션을 제공한다. 위워크 랩스는 지원 절차를 통해 입주할 수 있으며 지점마다 집중 분야를 나눠 비슷한 산업군이나 관심 분야끼리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사무엘 황 위워크 랩스 코리아 총괄은 “위워크 랩스는 초기 스타트업에 필요한 전략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향후 이들이 위워크 커뮤니티에 가져올 커다란 파급효과를 확신한다”며 “위워크의 국내 성장에 발맞춰 위워크 랩스를 한국 비즈니스와 스타트업 산업에 크게 기여하는 플랫폼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위워크 랩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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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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