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동영상 접목한 ‘카드 속 그림책’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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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레어가 카드 속 그림책 ‘한장의 책’을 출시한다. 한장의 책은 미취학 혹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제품. 카드마다 붙은 QR코드를 스캔하면 스마트 기기를 통해 그림책 기반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한장의 책은 카드 40장에 영어 그림책 40권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수준별로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레벨을 구성한 것. 원어민이 직접 정확한 발음을 통해 교양이나 학습, 명작, 고전, 자연 과학, 동화 등 다양한 분야별 그림책을 영유아에서 초등학생까지 이용할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카드 뒷장을 순서대로 나열하면 세계지도 이미지를 볼 수 있도록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세계지도 이미지에는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 이미지를 비추면 국가별 랜드마크와 소개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엠플레어는 오는 6월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서울국제도서전 기간 중 한 장의 책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엠플레어 측은 “동영상 형태로 책을 볼 수 있고 저작권을 확보한 영어원서 콘텐츠에 영어 원어민들의 정확한 발음을 담아 영유아 영어학습에 도움이 클 것”이라며 “서울국제도서전 기간 중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할인가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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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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