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동향] 소프트웨어 교육 컨퍼런스 SEF2018 개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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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재단, 소프트웨어 교육 컨퍼런스 SEF2018 개최=소프트웨어 교육 컨퍼런스 SEF2018이 8월 3∼4 양일간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열린다. 커넥트재단과 한국정보과학교육연합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학생이나 학부모, 교사, SW비전공자 등 SW 필요성을 느끼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참여 인원을 2,000명으로 확대하고 5개 참여 트랙, 25개 교육 세션으로 구성했다. 유수 IT업체의 SW교육 플랫폼을 체험할 수 있는 실습형 교육 트랙도 마련해 참가자가 SW를 직접 활용하면서 전망까지 예측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한국정보과학교육연합회가 주재하는 학술대회도 열어 학술 연구 성과를 전달할 예정. SEF2018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8 성황리 폐막=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8이 지난 7월 22일 막을 내렸다. 5일간 열린 이번 행사에는 관람객 13만 명 이상이 찾았고 273개 업체, 1,090개 부스가 참여해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을 꾸몄다. B2B 비즈니스 프로그램에는 국내 2,400명, 해외 25개국 바이어 220여 명이 참여해 총상담 건수 1,480여 건을 진행했고 현장 상담액은 6,800만 달러에 이른다. 또 20일 열린 2018 지역콘텐츠 라이선싱·투자 피칭 행사에선 5개 과제가 소개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들 업체에게 4월부터 프레젠테이션 스킬 강화 교육, 1:1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그 밖에 콘크리트존에는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 작가 50인과 동호회의 독창적 작품을 전시했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정경미 한국콘텐츠진흥원 대중문화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일상 속에 깊이 파고든 우리 캐릭터 시장의 현주소를 체감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지역 콘텐츠와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신규 크리에이터 등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콘텐츠 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원이멀스, 엔터VR 명동점 오픈=원이멀스는 관계사인 오에스벤처스가 프리미엄 VR 카페인 엔터VR 명동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엔터VR 명동점은 명동성당과 명동국립극장 사이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다. 원이멀스의 마이타운 시리즈 등 VR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가족 단위 관광객도 많다는 점을 고려해 스포츠나 서바이벌 게임에 특화한 스포츠룸도 갖췄다. 한편 오에스벤처스 측은 명동점 오픈을 기념해 8월 31일까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 체험 공간에서 고소공포 VR 게임인 마이타운을 무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보, CEO와 함께하는 청년 Dream 토크콘서트=신용보증기금이 8월 2일 대구 본점에서 CEO와 함께하는 청년 Dream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CEO 와 소통하며 친밀감과 아이디어 도출을 통해 젊은 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한 것. 25명으로 이뤄진 청년이사회 청춘어람 위원이 참석해 청년 역할과 현장 개선 요청 사항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CEO의 경험과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꿈꾸는 청년의 끊임없는 고민과 아이디어가 경쟁력”이라며 “4차산업혁명시대에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경남혁신센터, 상상티움 창업체험 프로그램 진행=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의적 창업 모의 체험활동프로그램인 상상티움을 지난 7월 17일 삼천포중학교, 18일 사천여자중학교, 19일 거제옥포정지중학교에서 3회 진행했다고 밝혔다. 상상티움은 1단계 창업 스타트, 2단계 해커톤, 3단계 비즈&메이커, 4단계 투자유치 IR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은 아이디어를 가미한 기업 깃발 제작, 기업 조직도, 레고를 통한 시제품 제작 등을 진행하며 흥미와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 센터 측은 창의적 진로 개발 역량 강화를 목표로 12월 31일까지 12회 진행할 계획이다.

주한영국대사관, GEP 참여 희망 기업 모집=영국국제통상부가 영국 진출에 관심이 있는 한국 기업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이런 일환으로 영국에 본사 설립 후 국제 활동을 하려는 국내 스타트업을 무료 지원하는 GEP(Global Entrepreneurs Programme)를 운영 중. GEP를 통해 이미 340개 이상 스타트업이 영국에서 활동 중이며 1.5조 원 이상 자금을 모집한 상태다. GEP 초청을 받은 스타트업은 영국국제통상부와 딜메이커로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영국 이전 지원, 투자자 소개와 자문, 창업자 멘토링 등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0월 첫째주에는 GEP 관계자와 멘토가 방한, GEP 참여에 관심이 있는 스타트업과 면담 후 선발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9월 3일 오후 12시까지 설문지를 내려 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10월 첫 주 서울에서 열릴 1:1 멘토링 세션에 초대된다.

에누리, 예초기 프로모션 진행=에누리 가격비교가 11번가와 9월 추석을 앞두고 8월 한달간 성묘 벌초를 위한 예초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누리 가격비교를 통해 11번가에서 예초기를 구입하면 5% 중복 할인 쿠폰을 증정, 최대 3만 원 할인 혜택을 준다. 11번가 적립금이나 포인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충전식부터 엔진식까지 용도나 면적별로 다양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 에누리 가격비교 담당자는 “집에서 텃밭이나 정원을 가꾸는 분들은 물론 9월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미리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용도와 면적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한 모델로 준비했다”며 “벌초에 필요한 안전장비도 꼼꼼하게 확인하고 사용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레저큐, 투어패스 통합 BI 공개=레저큐가 투어패스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통합 BI를 공개했다. 레저큐는 투어패스 브랜드를 정비하고 브랜드 슬로건으로 ‘All travels are connected by Tourpass(모든 여행은 투어패스로 연결된다)’를 내걸었다. 통합 BI는 연결과 체크를 의미하는 기호를 이용해 디자인했다. 여행자와 관광지 사이를 연결하고 새로운 발견을 주는 가치를 표현한 것. 컬러는 주목도가 높은 퍼플과 오렌지를 조합, 재미와 행복을 표현했다. 투어패스는 자유여행객을 위한 관광 상품. 전북과 충북, 태안, 양평, 춘천, 가평 등 전국 22개 시군에 시스템 구축을 끝냈고 현재까지 상품 6종을 출시한 상태다.

업비트, 암호화폐 및 예금실사보고서 결과 공개=업비트를 운영 중인 두나무가 암호화폐 및 예금실사보고서 결과를 공개했다. 유진회계법인에 의뢰해 실사 받은 결과에 따르면 업비트는 고객에 지급할 암호화폐 대비 금액 기준 103%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에 대해 지급할 금전 대비 127% 금전을 보유하고 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고객에게 지급해야 하는 자산을 초과하는 암호화폐와 금전을 보유하고 있다는 건 고객이 원할 때는 언제든 지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정기로 실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및 예금실사보고서는 홈페이지 고객센터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MVL, 베트남 보험사와 MOU 체결=MVL이 베트남 보험사 PTI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VL은 인센티브 기반 블록체인 모빌리티 생태계 서비스를 지향한다. PTI는 베트남 5대 보험사 중 하나로 차량과 재산 등 손해보험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동부화재가 대주주다. 이번 MOU를 통해 MVL은 PTI 현지 네트워크와 베트남 모빌리티 생태계 노하우를 통해 각종 보험과 차량 수리업체 468곳에 MVL 적용이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PTI는 MVL의 모빌리티 생태계 기술과 플랫폼 운영 지원을 받게 된다.

글로스퍼, 셔틀딜리버리와 MOU 체결=글로스퍼가 셔틀 딜리버리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셔틀 딜리버리는 음식 주문 사이트와 앱에서 글로스퍼의 자체 암호화폐 하이콘을 이용할 예정이다. 셔틀 딜리버리는 이태원과 해방촌, 경리단 등에 위치한 맛집 음식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로 주문은 한국어와 영어로 제공하며 배달 수수료는 각각 다르다. 제이슨 프렌치 글로스퍼 마케팅 이사는 “다양한 맛집의 먹거리를 주문할 수 있는 편리함은 특색 있는 볼거리”라면서 “셔틀 서비스가 하이콘을 지불 수단으로 추가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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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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