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화 추천 서비스 왓챠 ‘글로벌 공략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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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가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8월 7일부터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권을 비롯한 영어권 국가에서도 왓챠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 4.0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한국어와 일본어 외에 영어 버전 지원도 시작한 것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선 그 밖에도 검색 편의성을 개선하는 한편 보는 중 기능과 주사용 카테고리 선택, 이번 주의 발견, 트렌딩 추천, 실시간 코멘트 추천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박태훈 왓챠 대표는 “이미 왓챠는 대항민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평가·추천 앱이 됐다”면서 “이제 전 세계가 만족하는 개인화 추천 서비스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왓챠는 현재 사용자 400만 명이 평가한 데이터 4억 개 이상을 모은 상태이며 2016년에는 이를 바탕으로 한 월정액 VOD 스트리밍 서비스인 왓챠플레이를 서비스 중이다. 왓챠 4.0 버전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혹은 왓챠 사이트를 통해 업데이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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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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