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벤처 청년 창업자에게 오픈바우처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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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ettyImages

기술보증기금이 소셜벤처 분야 기술혁신형 청년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1억 원 오픈바우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2018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 사업 일환으로 기술보증기금은 일반 분야에 이어 소셜벤처 분야 지원 대상 기업 선정도 맡게 됐다. 이에 따라 8월 22일부터 9월 7일까지 소셜벤처 분야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자나 창업 후 6개월 이내 초기 기업을 온라인 모집 중이다. 신청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기술보증기금 측은 8월 27일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28일 대전 창업진흥원에서 사업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 창업자에게는 창업 활동에 필요한 시제품 제작비, 지적재산권 취득비, 마케팅 활동비 등을 오픈바우처 방식으로 1억 원까지 지원한다. 기술보증기금 측은 소셜벤처 분야에 선정된 청년 창업자가 성공적으로 창업해 경제적,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게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소셜벤처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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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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