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은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물류 클라우드

0

인테리어 견적 중개 플랫폼 박목수의 열린견적서가 물류 클라우드 서비스 센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목수의 열린견적서는 회원 32만 명을 보유한 인테리어 견적 중개 사이트로 고객이 직접 올리는 인테리어 시공후기 등 콘텐츠 30만 건을 보유하고 있다. 센디는 IT 물류 스타트업 벤디츠가 운영 중인 물류 클라우드 서비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박목수의 열린견적서의 전국 170개 인테리어 시공 제휴사는 자재나 장비 등 화물 운송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센디는 인테리어 수요가 많은 박목수의 열린견적서 회원을 위한 혜택을 제공해 인테리어 물류 서비스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계획.

박세욱 박목수의 열린견적서 대표는 “고객의 이익만큼이나 중요한 건 파트너의 이익”이라면서 “제휴사가 이번 제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상생적 생태계로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bout Author

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