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이 된 정부, 에스토니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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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가 오는 10월 8일 ‘스타트업 국가 에스토니아 : Startup Nation, Estonia’를 주제로 한 디톡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에스토니아 스타트업 정부정책기구와 협업해 진행하는 것으로 오트 베터(Ott Vatter) 이레지던시 담당 사무관, 조엘 버크(Joel Burke) 이레지던시 비즈니스 총괄, 레오나르도 오테가(Leonardo Ortega) 프로젝트 매니저가 참여한다.

이 자리에선 먼저 세계 첫 전자영주권인 이레지던시(e-Residency)에 대해 다룬다. 이레지던시는 현재 155개국 4만 명 이상, 6,600개 이상 스타트업이 등록을 한 상태다. 2020년까지 100% 디지털화를 목표로 제도에 혁신을 더한 결과 2006년 569만 유로에서 2017년 1억 343만 유로 벤처 자금을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다. 행사에선 그 밖에도 에스토니아에서 일할 기회를 제공하는 워크인에스토니아(WorkinEstonia)를 소개할 예정. 또 에스토니아의 스타트업 지원 정책과 성공사례도 참가자와 공유한다.

김홍일 디캠프 센터장은 “스타트업은 타깃 시장을 미리 확정해 사업을 기획하기 쉽지 않지만 첫 발을 디딜 테스트배드 국가는 분명 필요하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에스토니아 현지 전문가를 직접 만나 글로벌 네트워크의 초석을 마련할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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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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