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애니메이션 해외 진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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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9월 17∼18 양일간 2018 애니메이션 프리프로덕션 부트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트캠프는 국내 기업의 투자 확보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해외 전문가 강연 워크숍, 경쟁 피칭 대회, 비즈니스 미팅,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했다. 첫날에는 메리와 마녀의 꽃으로 잘 알려진 니시무라 요시아키 프로듀서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프로듀서 라이프,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스튜디오 포녹까지’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둘째날에는 포카혼타스, 미녀와 야수, 심슨가족 등을 만든 닉 라니에리 애니메이터가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터 라이프’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10개사가 참여한 경쟁 피칭 대회에선 핑고엔터테인먼트의 샤샤, 스튜디오티앤티의 히어로써클이 최우수 프로젝트상을, 크리에이티브밤 김지인 이사가 최우수 발표상을 받았다. 행사장에선 경쟁 피칭 외에도 1:1 파이널 비즈미팅도 진행해 참가사와 멘토 그룹간 컨설팅도 열렸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측은 앞으로 확장성 애니메이션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경쟁력 있는 국내 애니메이션이 해외 진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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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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