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피플, NHN엔터 손잡고 글로벌 진출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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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은 도내 게임 기업 스카이피플이 지난 11우러 15일 지스타 현장에서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토스트와 콘텐츠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스카이피플의 대표 타이틀 파이널 블레이드도 글로벌 게임 서비스와 자체 블록체인 서비스에 탄력을 받게 됐다는 설명.

스카이피플은 또 지난 10월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참가 지원을 통해 도쿄게임쇼에서 일본 업체와 현지 마케팅, 서비스 대행 계약도 체결한 바 있다. 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은 “역량 있는 도내 개발사에 대한 게임 제작 지원 뿐 아니라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글로벌 시장 진출 사업도 추진 중”이라면서 “다각도 지원을 통해 우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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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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