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시장 진출한 토종 VR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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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브이가 일본 테크노블러드의 버추얼게이트를 통해 일본 현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믹스브이는 테크노블러드 일본 내 PC방을 통해 VR웹툰을 선보이게 됐다.

코믹스브이 측은 국내 작가가 직접 제작한 한국 VR 웹툰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만화 시장인 일본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강조했다. 코믹스브이 측은 성공적인 도전을 위해 일본 만화의 문화적 환경을 감안, 물풍선 위치나 컷 구성 등을 재편집해 콘텐츠 현지화에 힘썼다.

한편 일본 진출 외에도 코믹스브이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인도네시아어 서비스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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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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