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트립 “동남아 타깃 영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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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립이 영문 서비스를 론칭, 동남아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국어 번체로 제공하던 자사 여행 정보 서비스를 영어로 확대한 것. 이번 영문 페이지 시작으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영어권 국가에서도 한국 여행 정보와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크리에이트립 측은 대만과 홍콩에 이어 최근 급증하는 동남아 영어권 국가로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영문 페이지는 기존 페이지와 콘텐츠 구성이나 UI를 달리했다. 영어권 사용자의 언어적 특성을 고려해 로컬화, 이용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예약 서비스와 여행 정보도 직관적으로 UI를 개선하고 한국어를 병기, 실제 방문할 때 헛갈리지 않도록 인지 오류 가능성을 줄였다.

임혜민 크리에이트립 대표는 “겨울은 눈이나 추위를 경험할 일이 적은 동남아시아 관광객이 한국을 많이 찾는 성수기”라면서 “이번 영문 서비스는 이들에게 한국 여행 정보를 더 찾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전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영어를 시작으로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해 중화권과 동남아 영어권에 이어 아시아 전역에 자사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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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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