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투자 유치 지바카케어 “기존 의료관광과 다르다”

지바카케어가 스프링캠프와 해외 엔젤투자자로부터 6억 원 시드 라운드 투자를 유치햇다고 밝혔다.

지바카케어는 해외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 정보와 예약 서비스를 운영 중인 스타트업이다. 안과와 피부과, 치과, 성형외과, 중증 질환 등 국내 의료 서비스를 해외 환자에게 홍보하는 한편 한국 의료기관 예약을 돕는 것. 오프라인 브로커를 통한 모객에 의존하던 기존 의료 관광과 달리 지바카케어는 구글 검색 광고와 SNS 마케팅 등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다.

남홍규 스프링캠프 부대표는 “지바카케어는 글로벌 사업화 경험을 갖춘 인재와 팀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 혁신을 일으킬 것으로 확신한다”는 말로 투자 이유를 설명했다. 이지홍 지바카케어 대표는 “이번 투자로 한국 의료에 대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일과 환자 유치 온라인 마케팅에 힘쓸 것”이라면서 “해외 환자와 한국 의료기관을 연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바카케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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