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리뷰 플랫폼 ‘모두닥’ 후속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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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닥이 스트롱벤처스,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스프링캠프, 프라이머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모두닥은 본인 인증과 영수증 인증을 통해 서울 지역 병원 리뷰를 작성하고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 중인 스타트업.

배기홍 스트롱벤처스 대표는 “모두닥은 이런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면서 투명한 의료 플랫폼을 만들고 나아가 헬스케어 시장 자체를 공평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투자 이유를 밝혔다. 고경표 스프링캠프 심사역 역시 모두닥이 기존 투자 유치 이후 치과와 피부과 등 순도 높은 리뷰를 수집 중이며 최긴 앱 출시와 함께 많은 사용자를 확보해나가고 있다면서 성장이 기대된다는 점이 후속 투자 진행 이유라고 설명했다. 모두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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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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