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고-강남구청 “저소득 주민 지원 나선다”

물류 스타트업 바로고가 강남구청과 저소득주민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업무 협약을 통해 바로고는 ▲강남구 내 국가유공자 1인 가구에 쌀 500kg, 한아름복지회에 쌀 460kg 나눔 ▲대청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 기탁 ▲강남구 내 4개 종합사회복지관 (대청, 강남, 수서, 수서명화)에 양질의 식품 지원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사회 지원에도 적극 협조키로 했다.

이태권 바로고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식품을 제공할 업계 관계자들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바로고를 통해 배달하는 업계 관계자 및 많은 기업인들의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연결을 연구하는 배송 전문가 그룹다운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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